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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SGI 소식

창가의 좌담회에는 벗의 희망의 꽃,
행복의 꽃, 평화의 꽃, 우정의 꽃,
승리의 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 이탈리아SGI 전국간부회

  • 관리자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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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이탈리아SGI가 지난달 19일, 밀라노에 있는 이케다평화문화회관에서 이케다 SGI 회장 이탈리아 첫 방문 55주년을 기념하는 전국간부회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전국간부회에는 하라다(原田) SGI 회장대행을 비롯해 가사누키 SGI 여성부장 등 유럽방문단이 참석했다. SGI 회장은 메시지를 보내 세계광포의 모범으로 빛나는 벗의 분투를 찬탄하고 “묘법의 ‘영원한 도읍’ 이탈리아 만세!” 하고 말했다.





위대한 21세기 르네상스인(人) 여러분 만세!이탈리아SGI가 지난달 19일, 밀라노에 있는 이케다평화문화회관에서 SGI 회장 이탈리아 첫 방문 55주년을 기념하는 전국간부회를 열었다.



한편 간부회는 전국회관 스물두곳으로 중계해, 1만 800여명이 새로운 출발을 함께 결의했다.

간부회에서는 마우로 첼로 청년부장이 SGI 회장의 메시지를 소개했다. SGI 회장은 먼저 세계광포를 이끌고 인간주의를 기조로 이상적인 연대를 구축하는 벗의 역투를 찬탄했다. 그리고 〈시지시로전어서〉의 “법화경(法華經)의 법문(法門)을 일문일구(一文一句)일지라도 남에게 말하는 것은 과거의 숙연(宿緣)이 깊다고 생각하시라”(어서 1448쪽)는 성훈을 말하며 지금 이때에 묘법을 넓히는 일은 구원에 맺은 약속이자 궁극적인 서원의 길을 걷는 것이라고 말했다.

SGI 회장은 지난해 6월, 이탈리아공화국과 이탈리아SGI가 ‘종교협약(인테사)’을 체결한 일을 축하했다. 또 한사람 한사람이 인간혁명해 더욱 사회에 공헌하면서 모범적인 ‘광포의 성’ ‘평화의 성’ ‘행복의 성’ ‘인재의 성’을 구축하자고 염원했다.






화광신문 : 16/02/26 1152호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