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GI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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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음악협회 ‘드라마틱 탱고’ 공연 개막
관리자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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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 민주음악협회(민음)가 지난달 16일 가나가와현민홀에서 민음 창립 50주년과 일본과 아르헨티나 국교 수립 115주년을 기념하는 공연 ‘드라마틱 탱고 <신 황금시대의 거장들> 오르케스타 니콜라스 레데스마’를 개막했다.
이번 공연에서 악장인 니콜라스 레데스마가 민음 창립자인 이케다(池田) SGI 회장에게 바치는 곡 ‘무지개다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무지개다리’는 이케다 SGI 회장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일본과 아르헨티나에 놓은 문화와 우정의 다리에 관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 화광신문 : 13/02/01 1007호 발췌